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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국제·
우크라 수마시에 러시아 공격...민간인 5명 사망 30명 부상
러시아군이 11일 우크라이나 동부 주요 도시 수마를 공격해 최소 5명의 민간인이 사망하고 30명이 부상했다.
우크라 수마주 민간행정부의 올레그 그리고로프 주지사는 이날 러시아군의 공격으로 최소 4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공격 대상은 수마 시내 중심지이며, 민간인 거주지역이 직접적인 타격을 입었다.
러시아 방위부는 정밀 유도 무기를 사용한 광범위한 공격을 지시했다고 밝혔지만, 우크라이나 측은 이를 민간인 대상 전쟁범죄로 규정하고 있다.
공격으로 인한 전체 부상자 규모와 건물 피해를 완전히 파악하는 데는 추가 시간이 필요한 상황이다.
참고한 원문 출처
KRUS투데이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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