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러시아의 날' 연설…"우크라 드론 공격은 러시아인 분열 노린 것"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러시아의 날'을 맞아 우크라이나의 드론 공격이 러시아 국민을 분열시키려는 의도라고 주장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6월 12일 국경일인 '러시아의 날'에 한 발언에서, 우크라이나의 드론 공격이 러시아인들을 분열시키려는 목적을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모스크바 타임스가 전했다.
러시아의 날은 러시아의 주요 국경일로, 푸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전쟁과 관련한 메시지를 내놓았다. 구체적인 연설 전문과 맥락은 추가로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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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US투데이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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