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결핵 백신 임상시험, 2026년 완료 예정

러시아 국립결핵감염질환센터가 개발 중인 결핵 백신 임상시험이 올해 말까지 완료되고, 2027년 정식 등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러시아 국립결핵감염질환센터의 이리나 바실리예바 소장에 따르면, 현재 진행 중인 결핵 백신의 임상시험이 2026년 말까지 완료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2027년 백신의 정식 등록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 백신은 러시아 과학진이 개발한 신규 결핵 방역 솔루션으로, 현존하는 결핵 치료 체계의 보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결핵은 전 세계적으로 여전히 주요 감염병 중 하나로, 특히 러시아를 포함한 동유럽과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감염률이 높은 상황입니다.
새로운 백신의 개발과 등록은 이 지역의 공중보건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평가됩니다.
참고한 원문 출처
KRUS투데이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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