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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네츠크 인민공화국 드론 공격으로 2명 사망, 7명 부상

돈네츠크 인민공화국 드론 공격으로 2명 사망, 7명 부상
사진: AI 이미지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으로 DPR 지역에서 2명의 민간인이 사망하고 7명이 부상을 입었다.

돈네츠크 인민공화국(DPR)의 데니스 푸실린 지도자는 지난 28일 텔레그램을 통해 우크라이나 무인항공기의 공격으로 인한 피해를 보고했다.

피실린에 따르면 지역 내 고르롭카와 마케예프카에서 발생한 드론 공격으로 2명의 민간인이 목숨을 잃었다. 추가로 7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이 중에는 미성년자도 포함되어 있다.

DPR은 지난 24시간 동안 우크라이나의 포격으로 총 11회의 공격을 받았다고 러시아 매체들은 전했다. 이는 최근 우크라이나군이 집중적으로 DPR 지역을 공략해 온 것과 일맥상통한다.

DPR은 우크라이나 동부의 분쟁 지역으로,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러시아군이 통제하고 있다. 양측 간의 전투가 지속되고 있으며, 민간인 피해도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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