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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한·러

서울, 우크라이나 내 북한군 포로 수용 의향…"북한·러시아 아닌 한국으로"

서울, 우크라이나 내 북한군 포로 수용 의향…"북한·러시아 아닌 한국으로"
사진: AI 이미지

한국 정부가 우크라이나에서 붙잡힌 북한군 포로를 북한이나 러시아가 아닌 한국이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다는 입장이라고 러시아 매체가 전했다.

러시아 매체가 우크라이나 전선에서 포로가 된 북한군 병사들의 처리 문제와 관련해 한국 정부의 입장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서울은 이들 북한군 포로를 북한이나 러시아로 보내는 대신 한국이 직접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다는 뜻을 밝혔다. 헌법상 북한 주민도 대한민국 국민으로 보는 한국의 시각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 사안은 북한군의 러시아 측 참전이라는 민감한 배경과 맞물려 있어, 한·러 관계는 물론 한반도와 우크라이나 전쟁을 잇는 복잡한 외교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다만 해당 원문은 짧은 요약 형태로, 구체적인 포로 규모나 인도 절차 등 세부 내용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참고한 원문 출처

KRUS투데이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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